왕국복음과 하나님 자녀들의 일어남

&7/28/2013 9:51:03 AM

오래 전에 왕의 제도가 들어왔다. 즉, 자치적 공동체에 반하는 강자의 지배가 시작되었다. 그 결과 공동체는 폭력에 의해 해체 되었고, 사람들은 왕의 도시에 던져 졌다. 왕의 도시에 들어간 자들은 도시 주도의 착치 지배 체제의 부품이 된다.

이 구조에서 모든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서 산다. 그 결과 모두 착취 체제의 더 높은 곳에 올라 가려는 경쟁을 한다. 일단 아래에 놓이면 존중 당하지 않는다. 의견은 무시 당하고, 그들의 생각과 감정은 고려 대상이 되지 않는다.

이런 체제가 효과적으로 작동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이런 체제에 적합한 사람들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또한 왕의 제도가 이런 부류의 사람들을 재 생산해 내기도 한다.

하나님의 왕국 복음이란, 이제 왕의 제도 곧 큰자가 작은 자를 지배하고 착취하는 제도가 끝난다다는 뜻이다. 큰자가 작은 자를 섬기는 제도가 그것이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힘은 주인의식, 주권 의식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서 사람에게 지배 받는 것은 거부하고 하나님의 말씀 곧 진리가 지배하는 자치적인 정치경제 체제를 구축하는 것에 있다. 이 비전의 구체적인 실체는 공동체다. 이렇게 하는 것이 하느님을 왕으로 삼는 길이기 때문이다. [삼상 8:7]

이게 가능하려면 그 안에 하나님이 있는 사람, 곧 하나님의 아들들이 모임이 있어야 한다. 그들 끼리는 가치적 차원에서 위 아래가 없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그들 안에 하느님이 있는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에 의하면 그 안에 하느님이 존재하는 이들은 한정되어 있다. 모든 사람이 그러하지는 않는다

English Text: http://jungwonyang.com/post/Msg820-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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